[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라인 ‘대로 짝꿍’ 대박이와 로희가 숲속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함께 휴가를 보내는 개그맨 이휘재와 서언-서준, 축구선수 이동국과 수아-설아-대박, 배우 기태영과 로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은 여섯 아이를 둘씩 나눠 미션을 줬다. 서로를 원하는 짝으로 지목한 이동국의 막내 대박이와 기태영의 딸 로희는 함께 숲길을 걷는 미션을 받았다.

대박이는 로희와 숲속 데이트를 즐기며 “로희야” “빤짝빤짝” “(내가) 오빠”, “깡총깡총” 등 연신 짧은 말로 로희를 챙기는가 하면 꽃을 건네는 로맨틱(?)한 면모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을 서늘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다. 바로 기태영. 기태영은 시종일관 매의 눈으로 둘을 관찰, ‘딸바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