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더블킥컴퍼니 걸그룹 모모랜드 연습생들이 '올드스쿨'에 출격했다.
1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 시간 코너에 더블킥컴퍼니 걸그룹 모모랜드 연습생들(혜빈, 희재, 제인, 나윤, 연우, 신시아, 주이, 낸시, 아인, 데이지)이 첫 라디오 출연을 했다.
평균 나이 18세로 연습생 10명은 Mnet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10명 중에 몇 명이 최종 데뷔를 하느냐"란 김창렬의 질문에 "우리도 모른다. 최근 접한 기사에 의하면 최종 탈락자가 2~5명이라더라. 정말 살벌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기와 관련된 질문에 연우는 "나윤과 마찬가지로 연기가 특기다. 낚시도 잘한다"고 밝혔다.
낸시는 "나는 백점만점 막내니까 춤, 노래 다 잘한다"고 말했고 김창렬은 "애교 담당이네!"라며 좋아했다.
데이지는 "춤을 담당하고 있다. 그 중 발레가 특기다. 랩도 조금 한다"고 말해 다재다능한 능력을 자랑했다.
한편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