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김진우가 이시아에게 선을 넘는 충고를 한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 가족’ 71회에서는 이시아(강단이 역)를 나무라는 김진우(구윤재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진우는 신지훈(설동탁 역)과 가까이 지내는 이시아에게 “어제 설본이랑 술마셨어? 술도 못마시면서 가잔다고 다 따라가?”라며 말한다. 이에 이시아는 어이없는 듯 김진우를 무시한다.
박연수(설혜리 역)는 시어머니가 싸주신 음식을 냉장고에 넣지도 않고 내버려뒀다 김진우의 눈치를 본다.
일하는 아주머니는 박연수가 주방 구석에 놔둔 음식 보따리를 풀며 “짠지 다 쉬었다”고 호들갑을 떨고, 박연수는 “어제 어머님께서 싸주셨던 건데”라며 깜짝 놀란다. 김진우는 박연수의 이런 행동에 불편해 한다.
한편, 오디고추장 론칭과 관련 이장님을 만나러 장미리로 내려간 신지훈. 이시아는 “이장님, 내일이나 오신데요”라며 난감해한다.
이에 반효정은 신지훈에게 “오늘은 늦었으니까 여기서 자고 낼 아침에 만나고 가라”고 제안한다.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