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색조화장품 브랜드 보브(VOV)는 '굿바이 아이펜더 그래비티 세팅 마스카라'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굿바이 아이펜더 그래비티 세팅 마스카라는 ‘무중력 포뮬라’를 함유해 속눈썹에 밀착된 마스카라액이 속눈썹을 치켜 올리는 효과를 준다.

또 ‘수퍼 픽스 필름’ 성분이 아래로 뻗은 얇고 짧은 직모도 세팅해 오랜 시간 쳐짐 없이 고정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보브 굿바이 아이팬더 라인의 특장점인 눈 밑 번짐과 가루 떨어짐을 최소화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제품은 01호 볼륨세팅과 라인컬 브러쉬가 안팎으로 속눈썹을 강하게 고정시키는 02호 컬세팅 2종으로 구성됐다. H&B 스토어와 보떼, 화장품 전문점 등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굿바이 아이펜더 그래비티 세팅 마스카라의 가격은 1만8000원, 기획세트는 1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