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뜨거운 풍문에 대해 파헤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유상무 성폭행 논란, 박시연 이혼 소송, 조영남 대작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개그맨 유상무의 여대생 A씨 성폭행 논란이 발생했다. 유상무는 "여자친구와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A씨가 "여자친구가 아니다"고 반박하며 진흙탕 싸움이 시작됐다.
특히 유상무의 진짜 여자친구가 등장, 결정적 증거까지 공개됐다고 전해 과연 이들을 둘러싼 풍문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우 박시연이 이혼 소송 중이다. 결혼해서 두 딸까지 낳아 행복한 줄만 알았던 박시연이 '성격 차이'라는 이유로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송 중인 것. 이에 결혼부터 별거, 소송까지 모든 것을 알아본다.
마지막 풍문은 조영남의 그림 대작 논란이다. 조영남은 "미술계 관행"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를 보는 시선은 "도가 지나쳤다"는게 일반적. 이에 조영남의 최측근이 직접 출연해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