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김세정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아이유를 꼽았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IOI(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이 모두 출연했다.
이날 IOI(아이오아이) 전소미는 “바나나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이어 "일주일에 4kg을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김세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먹고 싶은 걸 못 참는 성격이다. 먹고 싶은 걸 먹고 단식을 한다. 그럼 살이 빠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세정은 “오늘 많이 먹었는데 그냥 계속 먹을 생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최유정은 지우고 싶은 흑역사로 중학교 졸업사진을 꼽았다. 최유정은 “중학교때 몸무게가 무려 50kg이었다. 키가 작은데 몸무게 최고치를 찍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유정은 “그때 친구들이 화장을 진하게 하면 사진이 밉게 나온다고 해서 화장을 안하고 갔는데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왔다”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울러 김세정은 가장 존경하는 가요계 선배로 아이유를 꼽았다. 김세정은 “노래도 정말 잘 하시고 너무 좋아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