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정우성의 출연에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정우성 편 시청률이 3.4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윤여정 편 방송분이 기록한 3.37%보다 0.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난민 문제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난민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이 비정상인지, 정상인지이에 대해 안건을 상정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는 MBN '황금알' 3.687%로 차지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2.327%, TV조선 '이것은 실화다 COPS' 2.29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