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에릭남·한희준, 맷데이먼 인터뷰 상황극 '웃픈 설정'…지숙 "김치찌개 사행시 가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에서 인터뷰 전문가들이 맷데이먼 인터뷰 상황극으로 웃음을 줬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에릭남과 한희준이 리포터로 활약해온 에피소들르 공개했다.
에릭남은 2013년부터 리포터로 활약하며 맷데이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쟁쟁한 스타들과 인터뷰해온 뒤 희망퇴직을 했다고 했다.
하지만 한희준은 "3개월 만에 그만 하게 됐다"면서 "제가 자꾸 제 애기를 하게 돼서"라고 말해 웃음을 준다.
동시에 한희준은 "맷 데이먼을 저도 만났다. 근데 2분30초 주더라"면서 에릭남과 비교되는 상황을 말했다.
에릭남은 시간이 없을 때 영화 내용 같은 핵심만 물어보는 인터뷰 스킬을 선보였고 한희준은 자기 소개를 하며 시간을 써 웃음을 줬다.
지숙은 "연예가중계 스타일로 가보겠다"면서 맷데이먼이 한국어를 잘한단 설정 아래 "좋아하는 음식 김치찌개? 사행시 한번 가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