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길거리토스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 시즌2'에서 백종원은 "'길거리토스트'의 핵심은 재료의 양이다"라고 강조했다.
백종원은 먼저 "토스트 하나 기준 달걀 2개가 들어간다"며 달걀 2개를 그릇에 담았다. 이어 그는 양배추를 꺼내 길게 썰어 2/3컵을 채웠다. 당근과 대파도 썰어 나머지 1/3컵을 채웠다.
백종원은 "토스트 하나에 모든 재료는 살짝 눌러서 한 컵에 들어갈 정도의 양만 써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달걀 2개를 넣은 그릇에 소금 조금을 뿌리고 컵에 들어있는 채소 재료들을 넣고 계란물을 풀었다. 그리고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계란물을 넣어 익혔다. 익은 계란을 꺼내고 다시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식빵을 놓고 구웠다.
끝으로 백종원은 빵 위에 구운 계란을 올리고 설탕과 케찹을 뿌렸다. 그 위에 나머지 식빵 한장을 올려 '길거리토스트'를 완성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