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듀엣가요제’ 빅스 켄과 ‘자연훈남’ 최상엽이 완벽한 화음을 선보였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는 ‘자연훈남’ 최상엽과 한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준비하는 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켄과 최상엽은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듀엣곡으로 선정했다. 네티즌 예상 우승팀 1위에 걸맞게 두 사람은 시작부터 감미로운 음색을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노래가 절정으로 흐를수록 켄과 최상엽은 화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여줬고 단숨에 스테파니-신주영 팀(389표)을 뛰어넘었다.
결과는 404표. 역전에 성공한 켄은 “자리에 앉아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기분이 좋다”고 말했고 최상엽은 “아직도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