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 2회는 대공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렛미홈' 2회에서는 비좁은 지하실 같은 집에 사는 6식구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두 번째 사례자를 찾아간 김용만, 이태란, 이천희, 걸스데이 소진은 집안의 광경을 보고 경악한다. 집은 비좁아서 세로로만 이동할 수 있다. 부엌 싱크대 앞에는 정수기가 놓여져 있어 설거지도 똑바로 서서 못할 정도다.
사례자의 남편은 화장실에 들어가 한 시간 이상 안 나온다. 이유는 화장실이 남편의 유일한 개인 공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집의 가장 큰 문제는 결로와 누수다. 천장에서는 물이 세고, 벽지를 뜯어보니 곰팡이가 점령을 해 있다.
'렛미홈' 제작진들이 이 집에 어떤 기적을 선물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렛미홈'은 이날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