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자신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쯔위는 지난 12일 방송한 Mnet예능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7회에 출연해 미래의 남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영상 속 트와이스 쯔위는 먼저 "안녕, 내 미래 남자친구"라 입을 떼며 수줍은 손인사를 건넸다.
이어 쯔위는 "아직 누군가를 사겨 본 적은 없다. 내 미래의 남자친구가 나랑 잘 지냈음 좋겠다. 나에게만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친구들, 트와이스 멤버들에게도 잘 해줬음 좋겠다"며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녕. 사랑해. 사랑하겠지!"라며 손하트 포즈를 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