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영진약품공업은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영진약품이 존속하고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은 소멸하며 합병 후 상호는 영진약품공업이다.
합병비율은 영진약품공업 대 케이티앤지생명과학이 1 대 0.6099199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을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R&D인프라 강화 및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