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태양의 후예' 12회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월31일 방송한 KBS 2TV '태양의 후예' 12회 시청률은 31.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0.3%P 오른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16부작중 12회 까지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14.3%로 시작했다. 이어 2회에서는 15.5% 기록, 3회만에 20% 돌파, 9회에서 30.4%까지 오르는 등 방송 이후 9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태양의 후예'는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설렘과 김지원·진구의 이별까지 극복한 사랑이 버무려지며 인기 고공상승 중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와 동시간대 방송중인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3.8%,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4.6%로 한자릿수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