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는 16일 오후 8시55분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 두 번째 이야기를 방송한다.
이날 ‘내편, 남편’에서는 MC 장윤정·정준하가 글로벌 부부들의 속 이야기를 랭크를 통해 알아본다.
특히 ‘아내의 위험한 남자친구’를 주제로 방송인 윤영미와 가수 김정민의 글로벌 아내 타니 루미코, 출산 후 거침없는 새댁으로 돌아온 개그우먼 정주리가 ‘배우자의 이성친구’에 대해 화끈한 토크를 펼친다.
결혼 2년차 정주리와 MC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결혼 생활과 관련, 재밌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동갑내기 매니저와 너무 친하다”면서 질투심을 드러냈고, 정주리는 “한 살 연하의 남편이 요즘 가끔 나한테 욕을 하더라”고 깜짝 폭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