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3월 둘째주(3월7일~11일)에는 상장법인 64곳이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둘째주에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64곳이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은 현대자동차 등 49곳, 코스닥 시장은 녹십자엠에스 등 15곳이다.
12월 결산 상장법인 1975곳 가운데 삼원강재 등 18사가 이미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934곳은 3월 셋째주 이후로 정기주총 개최를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