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드라마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치즈인더트랩'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22일 방송한 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13회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인호와의 싸움으로 얼굴이 엉망이된 유정과 코피 터진 홍설이 서로의 모습을 보고 놀리는 장면이다. 이는 순간 최고 6.6%(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기준)까지 올랐다.
유정은 코에 휴지를 막은 채 거울을 보는 홍설에게 다가가 "뭐하고 있어?"라며 물었다. 유정의 인기척에 홍설은 당황했다.
이어 유정은 홍설에게 "코피 났어?"라고 물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홍설은 "왜 웃어요? 코피났다는데. 걱정해줘야지. 선배가 더 웃겨요"라며 섭섭해했다.
유정은 "아니야. 다 나아가"라며 목도리로 얼굴을 가리며 설의 공격에 방어했다. 서로에게 조금 더 솔직해진 두 사람은 이전보다 편한 관계가 됐고 달달한 연인의 모습으로 비쳤다.
한편 이날 '치즈인더트랩' 13회는 평균 시청률은 6.1%를 기록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