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세하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6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9억5300만원으로 2.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44억4000만원으로 손실폭이 34.4%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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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9억5300만원으로 2.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44억4000만원으로 손실폭이 34.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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