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LG생명과학은 자사가 개발한 액상제형 5가 혼합백신 '유펜타(Eupenta)'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전적격심사(Pre-Qualification)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유니세프(UNICEF), 범미보건기구(PAHO) 등 UN 산하기관의 5가 혼합백신 국제입찰 참여 및 개별국 수출확대에 주력해 상업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