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스텔라 가영, 이상형은 박해진…"'소문난 칠공주' 때부터 좋아했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올드스쿨’ 가영이 이상형으로 박해진을 꼽았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스텔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창렬은 “지금 스텔라가 녹색 검색창 실검 1위다. 가영 씨는 박해진 씨랑 붙어있다고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그걸 저한테 캡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영은 “박해진 씨가 이상형이다. 지금 이걸 보고 계시겠네요”라며 부끄러워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가영은 "'소문난 칠공주' 할때부터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스텔라는 “라디오 출연하면서 실검 1위는 처음이다. 또 생방송 라디오도 처음이다. 너무 재밌다”고 말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