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정희, 힘들었던 결혼생활 심경 고백…"결혼생활 32년 내내 19살에서 성장이 멈춰있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정희가 힘들었던 결혼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19일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에는 서정희가 출연한다.
이날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이혼 후 친정 엄마와 최초로 토크쇼에 모습을 비춘다.
서정희는 1980년대 최고의 CF스타로, 짧은 활동기간동안 인형 같은 외모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서정희는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당시 최고의 인기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서정희는 지난해 8월 개그맨 서세원과 합의 이혼했다.
서정희는 “결혼 생활동안 내 뜻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억눌려 살아왔다”며 “결혼 생활 32년 내내 19살에서 성장이 멈춰있었다”고 말했다.
또 “혼자서 운전을 하고, 운동도 하고, 지하철도 타고, 배우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배우며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고 있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하며 홀로서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침마당’은 19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