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아버지 "대박이 루니로 만들자…잘 키워봐"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아버지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109회에서는 ‘아빠라는 이름의 힘’이 방송됐다.
이날 이동국의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손녀, 손자들을 보러 아들의 집에 왔다. 이동국은 아버지에게 대박이가 돌잔치에서 축구공을 잡은 사실을 말했다.
이에 이동국의 아버지는 “나는 축구공을 잡을 줄 알았다. 대박이를 세계적인 축구선수 루니로 만들자. 잘 한번 키워보라”고 말했다.
축구선수 아들을 코앞에 둔 아버지의 돌직구 발언에 이동국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