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유치장에서도 악행을 저지른다.
3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119회에서는 선우재덕(김경수 역)이 이혜숙(차미연 역)에게 경고한다.
이날 경수는 미연이 형량을 낮추기 위해 리향(심혜진)과 은밀한 거래를 한 사실을 알게된다.
미연의 행동에 분노한 경수는 유치장에 있는 미연을 찾아가 "후회하고 싶지 않으면 더 이상 일 꾸미지 마"라며 의미심장한 경고를 한다.
반면 예령(이엘리야)는 차회장(고인범)의 비서로부터 돈 가방을 받는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3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