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 119회에서 강성연은 끝내 정유석을 거절하고 안재모가 위중한 상태에 빠진다.
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형민(정유석)은 지연(강성연)에게 "그냥 내 곁에 있어"라고 말한다.
경순(김지영)은 의사를 찾아가 기철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일현(안재모)이 있는 중환자실에 찾아 온 수정(진예솔)은 하나에게 엄마보다 더 잘해주겠다고 이야기 하지만 일현은 그런 소리 하지 말라며 잘라 버린다.
일현은 형민을 불러 지연에게 잘 해주라고 부탁하고, 형민은 하나를 잘 키워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형민은 지연에게 "그냥 내 곁에 있어. 두 번 다시 도망갈 생각 하지 말고"라고 부탁하지만 지연은 "미안해요"라고 답하며 둘의 이별을 암시했다.
하지만 일현은 위중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를 보며 지연은 "여보!!"라고 소리친다.
'위대한 조강지처' 119회는 2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