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 안재모가 의식을 잃는다.
23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조강지처' 112회에서는 진예솔(조수정 역)이 강성연(유지연 역)에게 발악한다.
이날 기철(이종원)은 당장 수술을 해야된다는 의사의 말에 절망한다.
특히 만석(현석)과 함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산소를 찾아간 성호(황동주)는 "저희 엄마 편하게 결혼하게 해주세요. 그럼 저 아버지로 받아들일게요"라고 말한다.
또 경순(김지영)은 수정이 병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간다.
일현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수정은 "어떻게 됐어요 교수님? 죽을수도 있다는 말이에요?"라고 말하며 경악한다.
일현의 병실에 찾아 온 수정은 지연을 보고 "유지연 다 너 때문이야. 네가 죽어!"라고 말하며 발악한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23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