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5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아파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다. KS-CQI 조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8개 업종, 137개 기업 및 2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해 수상자를 가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아파트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대단한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