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2)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키스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10년 심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며 "방송 펑크도 많이 내고 방황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동호는 "몸도 힘들고 친구들과 놀지도 못해서 많이 힘들었다. 연예인 생활을 포기하고 공부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라며 "신경이 예민하니 멤버 형들과도 부딪쳤다"고 말했다.
동호는 2013년 유키스에서 탈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2년간 DJ 데뷔를 준비했으며 현재 'Rushin Justin'으로 DJ 활동 중이다.
한편, 26일 동호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동호와 함께 결혼의 준비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동호는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동호의 예비 신부는 1살 연상으로,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