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시원이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결방에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방 기사에 분노 댓글 8000여 개. 그예(그녀는 예뻤다) 결방이라고 분노하는 걸 보고있자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결방은 아쉽지만 울 오빠 드라마가 일케 인기가 많다!!! 이런 거죠"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결방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이어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시원은 "여러분들 약속 못지켜서 미안해요. 아쉽지만 내일봐요. 굿나잇"이라며 프로야구 중계로 인한 결방에 뿔난 시청자들을 달랬다.
특히 네티즌들은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편성이 오후 10시 30분으로 되있었으나, 갑작스레 결방 공지를 한 것에 대해 "오늘(15일) 연속방송해라"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