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용팔이' 장광이 깨진 설렁탕 그릇으로 자살 기도를 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고사장(장광)은 검찰로 넘기기 전 설렁탕을 한 그릇 달라고 했고 경찰들은 고개를 저었다.
고사장은 아들의 걱정을 전하는 변호사의 쪽지를 보며 껄껄 웃었고 설렁탕 국물을 따라내 버렸다.
약간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실실 웃던 그는 설렁탕 그릇을 벽으로 집어 던졌다. 그리고 깨진 조각을 집어들었다.
CCTV로 지켜보던 경찰들은 깜짝 놀라 달려갔지만 고사장은 그대로 목을 그었다. 피를 입으로 쏟아내며 최후를 맞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