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세원이 한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세원의 딸 서동주 씨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며 "엄마가 하는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밝혔다.
서동주 씨는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며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 서동주 씨가 출간한 '동주 이야기'에서는 부모님과의 다툼,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를 삼켜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히기도 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서세원은 서정희와 지난 1983년 결혼했으나, 폭행 등으로 갈등을 빚은 후 지난달 21일 32년만에 부부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