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아궁이’는 28일 밤 11시 제124회 ‘전설의 여배우’ 편을 방송한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은 태현실, 선우용녀, 김창숙 등 전설의 여배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드라마 ‘여로’의 히로인 태현실은 출발부터 대단했다. 혜성같이 등장한 대형 신인으로 불린 태현실은 신성일과의 염문설에 시달렸다.
이후 태현실은 6년간 비밀연애를 한 상대 남성과 결혼에 골인했다. ‘아궁이’ 패널들은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 태현실 부부의 연애스토리를 소개한다. 더불어 유산균 음료 모델로 17년간 활동한 추억의 모습을 공개한다.
무용학도에서 배우로 거듭난 선우용녀는 대한민국 최초의 레이싱 걸이었다. 선우용녀 때문에 주변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다는 소문이 돌 정도.
이와 함께 선우용녀의 결혼식 당일 나타나지 않은 신랑. 이날 ‘아궁이’에서는 선우용여 결혼식 부도의 내막을 낱낱이 파헤친다.
완도 대표 미녀스타 김창숙은 뒷모습만 보고도 따라오는 남자가 수두룩했다고.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은 김창숙에 대해 “매우 예쁘고 매력적인 배우였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김창숙이 결혼하던 날 결혼식장은 눈물바다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숙 눈물의 결혼식, 그 이유는 오늘(27일) ‘아궁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