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아궁이’는 21일 밤 11시 제123회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편을 방송한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한류스타 커플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결혼식부터 원조 환상의 커플 이재룡 유호정, 유준상 홍은희 부부 등 3인 3색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스케일부터 다르다. ‘아궁이’ 제작진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만남부터 결혼, 결혼식 당일 뜨거웠던 취재 열기까지 낱낱이 전한다. 특히 결혼식 당일 ‘욘사마’를 보기위해 91세 최고령 팬까지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각에선 배용준 비난 여론도 있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배용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잉꼬인 듯 잉꼬 아닌 잉꼬 같은 이재룡 유호정 부부는 연예계 원조 ‘환상의 커플’이다.
이재룡과 유호정은 드라마 속 연인에서 실제 부부로 발전한 케이스로, 당시 이재룡은 유호정에게 “호정아 큰일 났어, 네가 여자로 보여”라는 고백을 했다고 알려졌다.
‘아궁이’ 패널들은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이재룡이 술 때문에 겪은 황당한 사건들을 소개한다.
이재룡 유호정 부부는 불화설, 폭행설에 별거설까지 숱한 소문을 몰고 다녔다. 이 부부를 둘러싼 소문들의 진실도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