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국민 가수 현미가 30년 넘게 살아온 집을 떠나야만 하는 사연을 전한다.
24일 방송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살림 정리 정돈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밤안개’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가수 현미가 출연한다.
현미는 30년간 살아왔던 집을 정리 정돈 때문에 떠나야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녀는 좁은 집에 비해 넘치는 살림, 섞여 있는 물품들 등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정돈되지 않아 어지러운 현미의 집은 많은 주부의 공감을 샀다.
그런 그녀를 위해 살림 전문가가 ‘정리의 법칙’을 알려준다. 집안의 대표적인 좁은 공간인 화장대부터 수납공간까지 어떠한 곳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정리정돈의 마법이 펼쳐진다.
또한 현미의 57년 음악 이야기와 작곡가 이봉조와의 러브스토리 등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좁은 집을 더 넓게 쓰는 정리정돈의 마법은 24일 오전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