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는 마침내 자신을 찾아낸 신다은을 직접 찾아가 대면했다.
이엘리야는 엄마 심혜진과 함께 ‘돌아온 황금복’ 초반 전미선의 죽음을 사실상 방조한 인물. 하지만 성공이 절실했던 이엘리야는 과거를 지우고 미국에서 생활하다 한국을 찾았고, 황금복이 여전히 엄마를 찾는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는 이왕 벌어진 일 직접 수습하기로 결심하고 신다은을 찾아갔다. 이엘리야는 전미선의 사고를 전혀 모르는 척하는 한편, 왜 미국에서 살았는지 술술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신다은을 안심시켰다.
이엘리야의 거짓말 퍼레이드가 펼쳐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