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나르샤가 김동윤의 데이트 신청에 좋아했다.
30일 방송된 KBS1 '가족을 지켜라' 37회에서는 나르샤(정희진 역)이 김동윤(최윤찬 역)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았다.
이날 희진은 윤찬과 뮤지컬을 본 뒤 "재밌었어요"라며 도도하게 말했다.
이에 윤찬은 "내일 시간되요? 야구보러 갈래요?"라며 데이트신청을 했고, 희진은 "와! 좋아요"라며 기뻐했다.
이후 당황한 희진은 "아니, 야구가 좋다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찬이 떠난 모습을 본 희진은 "아직 사귀는건 아니니까 뭐‥"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