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우진엔지니어링(대표 박관래)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8일부터 시작되며 거래기준가는 1815원(액면가 500원)이다.
우진엔지니어링은 화성에 본점이 위치했으며 자동차, 항공기, 전자 등 산업용 2차 가공을 위한 알루미늄 소재 생산 및 도·소매업을 영위한다. 주요제품은 알루미늄 빌레트(원통형 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30억9900만원이며 매출액은 539억2300만원, 영업익 25억400만원, 당기순이익 5억300만원이다. 자본금은 지난달 기준 23억4000만원이다.
한편, 이번 승인으로 K-OTC시장 등록법인은 43개사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