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정형돈과 하하가 중국으로 떠났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가 포상휴가 대신 극한알바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공항에 모인 후 제작진으로부터 "포상휴가가 아니라 극한알바를 하러 떠난다. 각자 짝을 이뤄 다른 나라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방콕 공항에 도착해 각자 다른 나라로 떠나기로 하며 비행기에 탑승할 시간을 기다렸다.
정형돈과 짝을 이룬 하하는 중국으로 떠나기로 했다.
두 사람은 방콕에서 중국행 비행기를 티케팅하며 "한국에서 2시간이면 갈 것을 방콕을 거치고 가서 10시간이나 걸린다"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