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월 수원호매실, 화성남양뉴타운,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5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8개 점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분양되는 점포는 수원호매실 A-8블록, 남양뉴타운 A-3블록, 하남미사 A5블록, 하남미사 A16블록 등이다. 오산세교 C-3블록과 화성향남2 A-2블록은 재분양이다.
LH 관계자는 "이들 점포는 배후 아파트 규모에 비해 점포수가 적어 상권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며 "최근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상가로 뭉칫돈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5월 18∼19일 입찰, 19일 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