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톰 히들스턴이 남긴 과거 한국 방문 후기가 화제다.
톰 히들스턴은 지난 2013년 내한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만난 사랑스러운 소녀시대 티파니. 티파니는 내게 서울을 구경시켜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톰 히들스턴은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한 손은 티파니를 감싼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에 따르면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만남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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