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1분기 시장의 예상과 부합하는 실적을 공개한 현대위아가 향후 수익성 개선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현대위아의 주가는 전날보다 6000원(3.99%) 오른 15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기대치에 부합한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성 애널리스트는 "2분기 이후 외형 및 수익성 개선과 지속적인 엔진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절대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품사업에서 완성차 물량증대, 산동위아 엔진법인 증설물량, 북경 터보차저 모듈법인 생산개시 등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 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