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두준은 14일 밤 방송한 tvN ‘식샤를 합시다2’ 4화에서 공무원 권율과 어울려 축구대회를 가졌다.
‘식샤를 합시다2’에서 엄친아 5급 공무원을 연기하는 권율은 경기가 안 풀리자 무심코 욕설을 내뱉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눈치 빠른 윤두준이 빤히 쳐다보고 있자 무척 당황한다.
공무원으로서 욕설을 했다는 데 자책감이 든 권율은 경기 후 샤워장까지 윤두준을 쫓아왔다. 권율은 “공무원으로서 욕을 해 죄송하다” “원래 공무원도 사석에서 욕 잘한다” “아무튼 잘못한 거 같다. 계속 신경이 쓰인다” “남들에게 비밀로 해달라” 등 집착에 가까운 해명을 늘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이수경과 윤두준, 윤소희, 심형탁 등이 출연한 ‘식샤를 합시다’의 후속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