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장과 드레스룸 중 어떤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고객이라면 깔끔한 숨김수납이 가능한 옷장과 다양한 수납 모듈을 활용할 수 있는 드레스룸의 장점을 한 데 모은 신제품 ‘W(더블유)’ 수납시스템을 눈 여겨 볼만 하다.
행거형 타입, 서랍형 타입뿐만 아니라 화장대 모듈 등 총 21가지 내부 모듈과 더불어, 한 눈에 볼 수 있는 수납이 가능한 40cm 깊이의 모듈과 숨김수납을 도와주는 60cm 깊이의 모듈 두 가지 종류로 이루어진 W 수납시스템은 고객의 취향에 맞는 수납형태를 제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샘인테리어에서 판매되는 이동장 도어와 호환이 가능해, 이불과 계절옷 등은 가려서 수납 할 수 있다. 가격은 모듈과 도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대표 모델인 10.5자(315cm) 화장대 플랜(도어 포함)의 경우 105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린츠(PRINTZ)’ 붙박이장은 독일 레놀릿(Renolit)와의 제휴를 통해 자연스러운 나뭇결의 질감을 살린 고급소재를 사용해 수납은 물론 집안 분위기까지 바꿔준다. 여기에 브론즈 거울 도어를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프린츠 붙박이장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 세 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10.5자 기준 198만4000원이다.
생활용품 수납대전은 4월 한 달간 전국 6개 한샘플래그샵과 생활용품 전문매장 한샘홈 공릉점 및 30여 개 한샘인테리어 대형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한샘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는 4월에는 겨울에 쓰던 이불이나 옷을 정리하느라 수납 제품이나 수납 용품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이 많다. 한샘 매장을 방문해 수납 신제품 제안을 받아보고, 또 집안정리에 도움이 될 생활용품도 한번 둘러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