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아파트 부지 등 주거시설로 개발 가능한 19개 사업부지(29만㎡)를 포함한 총 40개 사업장(감정평가금액 총 5767억원, 307만㎡)이 매물로 나온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런 규모의 저축은행 파산재단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장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오는 25일 오후 2시 예보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감정평가금액 약 320억원의 경기 광주시 오포읍 일대 아파트 사업부지와 2만4천㎡ 규모의 경기 용인시 마북동 일대 주거용 시설은 건설사 등의 집중 문의가 예상된다.
경기 성남시 운중동 소재 판오션타워과 서울 성북구 유타쇼핑몰 등은 상가시설에 대한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그동안 잠재 투자자가 높은 관심을 보였던 물건이다.
예보는 면담 예약 신청자에게는 사업장 투자 및 법률정보와 관련된 사항을 전문가(감정평가사, 변호사, 회계사 등)와 1대1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예보 홈페이지, PF사업장 전용상담 창구(02-758-1002, master@kdic.or.kr)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