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발로 직접 밟아 반죽을 오나성하는 족타면이 소개됐다.
족타면은 체중을 실은 반죽 덕에 손이나 기계로 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식감을 자랑한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족타면에 다양한 양념과 국물을 더한 다양한 면요리를 선보여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생방송 오늘저녁’ MC들은 다양한 족타면에 대해 “지금까지 발로 밟은 면은 처음”이라며 “이렇게 쫄깃한 면이 발로 밟아 완성됐다니 신기하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생방송 오늘저녁’에 등장한 족타면은 일본과 중국 등 면을 애용하는 국가에서 사랑 받아 왔다. 일본의 유명한 우동집은 매일 저녁 발로 반죽을 밟고 숙성시킨 족타면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