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드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소득수준이 낮아 불우아동의 분포도가 높은 남수단 아이들을 후원대상으로 결정하고 지난 16일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 의류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드림 윤종선 상무와 한국청소년연맹 양철승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윤종선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는 “아프리카 남수단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