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먹거리X파일'에서 착한 기사식당을 찾아 나선다.
6일 오후 11시 종합편성채널 '먹거리X파일'에서는 유명 기사식당의 실태를 고발하고 착한 기사식당을 찾아 공개한다.
기사식당은 혼자 일하고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기사들에겐 단순한 끼니 해결을 위한 곳이 아닌 만남의 장소이자 쉼터이다. 푸짐한 밥상과 저렴한 가격이 장점인 기사식당중에는 최근에 일반인들에게 맛 집으로도 소문이 날 정도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택시를 타고 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기사식당을 찾아가보기로 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기사식당 음식에선 이물질이 발견되는가하면 손님 상에 나갔던 반찬을 재활용하는 모습까지 발견 할수 있었다.
그렇다면 착한 기사식당은 어디에 있을까?
제작진은 제각각인 기사식당의 메뉴와 가격을 고려해 착한 식당기준과는 전혀 다른 기사들을 위한 기준을 준비했다.
35년 경력의 베테랑 택시기사와 요식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오랜시간 회의끝에 착한 식당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착한 기사식당의 기준을 정했고 수도권 내 구석구석 숨어있는 기사식당까지 놓치지 않고 검증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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