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내 몸을 부탁해' 코너에서는 겨우살이가 소개됐다.
이날 '생생정보' 방송에서 한 남편은 암 투병 중이던 아내를 위해 겨우살이로 외조에 나서는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이 끓여준 겨우살이 물을 계속 마셨고, 겨우살이 물을 지속적으로 섭취한 아내는 "수술 한 지 5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재발이나 전이도 없고, 지금까지는 아주 좋다"라고 겨우살이의 효능을 설명했다.
실제로 의사 소견서에서도 암의 재발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표기돼 있었다. 또한 한 실험 결과에서도 겨우살이 물을 지속적으로 마신 뒤, 암세포가 줄어들었다는 결과가 있다.
또 겨우살이는 예로부터 각종 질병에 효과가 있고,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