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생정보'에서 돌판에 구워 먹는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한다.
4일(수)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2015 맛의 결정타 돌' 편으로 꾸며져 돌판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 맛집을 찾아간다.
이어 소개되는 곳은 돌판에 구워 먹는 함박스테이크가 인기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핑크스톤'(02-501-7997)이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과 함께 다양한 메뉴,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와 와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의 스톤함박스테이크는 레어로 구워진 함박스테이크를 뜨겁게 달궈진 스톤에 추가로 구워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 인기다. 가격 역시 9900원으로 저렴하다. 특히 가공된 돌판이 아닌 소위 말하는 '짱돌' 그대로 제공돼 각각 다른 모양의 돌판도 재미 요소다.
이외에도 수제버거와 볶음밥, 스파게티와 떠먹는 피자 등이 제공된다.
이어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케미스톤'(02-556-1882)으로, 스톤 스테이크가 유명하다. 이 곳은 한국의 오랜 문화인 대리석과 이태리 전통 음식의 만남을 모티프로 했다.
특히 스톤 스테이크는 350도의 고온에 달궈진 대리석과 저온 숙성한 냉장 소고기를 구워 먹는 것으로, 육즙이 빠지지 않고 기호에 따라 알맞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스테이크는 모두 200g 중량으로 살치 스테이크는 1만6000원, 꽃살스테이크는 1만7000원, 와규스테이크는 1만8000원으로 저렴해 인기다.
이외에도 각종 리조또와 파스타, 피자, 샐러드, 음료 등을 구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한편, '생생정보' 맛의 결정타 '돌' 편에서는 온돌판에 제공되는 피자, 왕돌판에 구워먹는 오겹살 등 맛집도 소개된다. KBS 2TV '생생정보'는 4일(수)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