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 동물농장' 흰둥이 15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이 공개된다.
25일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발길 닿는 곳마다 말생폭탄이 빵빵, 아무도 못 말리는 사고뭉치 흰둥이 15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
하얀 백설기같이 귀여운 강아지 15마리가 태어났다. 어미 새롬이가 낳은 7남매보다 새롬이네 8남매가 한 달 먼저 태어났다. 요즘 한창 호기심 많고 활동량 왕성한 때라는 희망이네들.
천사 같은 얼굴에 악마 같은 식탐으로 무장하고 다짜고짜 새롬이네를 찾아가 밥부터 뺏어먹기 시작했다. 무조건 입부터 들이대고 보는 녀석들 때문에 여기저기 피해가 속출했다고.
한 지붕 두 가족이 된 깊은 속사정은 25일 아침 오전 9시30분 방송하는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