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28)과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26)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김세희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18일 김세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원 위원님이 사랑하는 배트맨 셀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희는 해설위원 우지원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특히 이들은 배트맨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세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또 다른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날 김세희는 “이번 주말 농구경기 책임 질 3인”이라는 글과 함께 해설위원 우지원과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과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